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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K리그1 김천 상무 vs 대전 하나시티즌 경기 분석


2026년 10월 24일 K리그1 김천 상무 vs 대전 하나시티즌 경기 분석, 한국시간 14:00, 양 팀 공식 로고

대전은 6경기 무패와 2연승을 이어가지만 김천은 시즌 19무로 승부를 쉽게 내주지 않았습니다. 대전의 공격 흐름을 조금 더 높게 평가하면서도 원정에서 수비 전환을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을 붙입니다. 이명재의 측면 공급과 김천의 박스 앞 간격이 핵심입니다.

경기 정보 ·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14:00 한국시간(KST) · 김천종합운동장 · 2026 · 33라운드

경기 전 핵심 기록

항목김천 상무대전 하나시티즌
순위·승점10위 · 34점5위 · 46점
32경기 득실32득점·39실점51득점·40실점
직전 경기서울 원정 2-2 무광주전 3-2 승

결장자와 출전 변수

출전 정보 확인: 2026년 10월 23일 11:45 KST. 이후 발표되는 최종 명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 팀의 공식 일정·선수단과 최근 경기 자료를 확인했지만, 이번 경기의 부상·징계를 모두 정리한 최종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명단이 없다는 이유로 결장자가 없거나 주전이 모두 정상 출전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예상 선발은 확정 명단이 아닙니다. 중앙 수비와 중원의 공백이 생기면 수비 간격과 전방 공급이 함께 달라질 수 있고, 공격 자원이 빠지면 박스 점유와 교체 계획을 다시 봐야 합니다. 최종 명단에 따라 아래 전망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천의 19무는 낮은 순위와 다른 신호다

김천은 32경기에서 5승에 그쳤지만 19차례 비겼습니다. 직전 서울 원정에서도 두 골을 넣으며 승점을 가져왔습니다. 순위 차이만으로 원정팀의 쉬운 승리를 예상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이상헌과 허율 등 전방 자원이 공을 지키면 중원이 따라 올라갈 시간을 얻습니다. 대전의 측면 전개를 막은 뒤 첫 패스를 지키는 과정이 수비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전은 이명재의 공급과 뒤 공간을 함께 본다

대전은 직전 경기에서 두 골 차를 뒤집었습니다. 이명재는 이번 시즌 1골 8도움을 기록하며 왼쪽 공급의 중심이 됐습니다. 주민규와 전방 자원이 박스를 점유하면 측면 전개가 실제 기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역전승은 초반 두 실점의 문제를 없애지 않습니다. 측면이 올라간 뒤 수비형 미드필더가 공간을 메우지 못하면 김천도 전환 공격으로 반격할 수 있습니다.

승부 전망: 대전 근소 우세, 무승부 경계

최근 공격 흐름과 전방 선택지를 근거로 대전을 앞에 둡니다. 김천의 많은 무승부와 직전 서울전 결과를 고려하면 큰 격차를 전제로 할 상황은 아닙니다.

대전이 먼저 실점해도 최근의 추격력을 기대할 수 있지만 같은 전개가 반복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김천이 선제골 뒤 공 보존까지 유지하면 원정팀의 부담이 커집니다.

득점 전망: 측면 뒤 공간이 열리는가

대전의 최근 득점력을 긍정적으로 보되 김천의 중앙 수비를 얼마나 움직일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크로스만 반복하면 점유와 실제 기회 사이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김천이 공을 빼앗은 뒤 빠르게 전진하거나 대전이 실점 뒤 전방 숫자를 늘리면 기회가 함께 늘어납니다. 승부 우세와 높은 총득점을 자동으로 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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